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쏘울뮤직 즐겨찾기
since 2011-06-18
https://bluesnail.inlive.co.kr/studio/list
http://bluesnail.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1
  • 0
  • 다음 레벨업까지 999exp 남음
  • 1,000

자유게시판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Greenslade - Bedside Manners Are Extra (1973)

    1
    쏠뮤(@indiannamoo)
    2014-10-04 18:48:33
Greenslade - Bedside Manners Are Extra (1973)


 
 
영국의 4인조 심포닉 프로그레시브록 밴드의 Greenslade의 2집
재즈퓨젼 프로그록 배드였던 'Colosseum' 출신의 키보디스트 'Dave Greenslade'를 사운드의 주축으로 하는 밴드로서 그루브함을 선사하는 베이스와 드럼은 존재하지만 현란한 기타는 배제한 정교하고 꽉찬 느낌의 트윈 키보드 사운드가 특징입니다.
후에 이후에도 밴드형태로 앨범을 3장인가 더 내었는데 재즈/블루스 퓨전한 사운드로 변모를 보입니다. 하지만 아트록 계열 키보드 사운드를 좋아하신다면 이들의 1,2집은 필청 음반이며 'Dave Greenslade' 솔로 1집 앨범도 키보드워크가 훌륭한 음반이라고 생각됩니다.

Dave Greenslade - Keyboards
Dave Lawson - Keyboards/Vocals
Tony Reeves - Bass
Andrew McCulloch - Drums
 


Greenslade - Spyglass Guest (1974)
01. Spirit of the Dance
02. Little red Fry-up
03. Rainbow
04. Siam Seesaw
05. Joie de vivre
06. Red Light
07. Melancolic Race
08. Theme for an Imaginary Western
 

영국의 symphonic jazz progressive rock 밴드 Greenslade의 74년 3번째 앨범으로..
Colosseum 출신의 키보디스트 Dave Greenslade를 중심으로 트윈 키보드에
기타가 빠져 있는 특이한 구성으로 그공백을 키보드가 메꿔주고 있으며, 복잡한
구성과 섬세한 연주가 특징이며 1~2집은 심포닉, 3집은 좀 더 재즈지향적인 앨범입니다.

댓글 0

(0 / 1000자)


1

쏠뮤

@indiannamoo

운영 멤버 (1명)

  • 1
    • 국장
    • 쏠뮤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